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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starshine The earth says hello, You twinkle above us We twinkle below.
by 세온
2009년 07월 02일
〃Posted title : 배우 이영훈
생각해보니 예전에 C언니가 한국의 무슨 군대 영화에 대해서 막 열심히 이야기한게 있었다.  SBS에서 밤에 해준 모양인데 보면서 막 뭔가 스믈스믈하게 아아 뭐지 이거 싫다 이런 느낌을 주는 잘 만든 영화였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GP 506이었던 모양이다.




최근 찍는 영화는 탈영에 관한거라는데 뭐지 이 벌써 필리모에 군대영화가 두개나 돼 그럼;   계기는 다른게 아니라 2006년영화인 '후회하지 않아'를 이제서야 볼 기회가 생겼는데, 오 좋았다.  GP 506도 어서 볼수 있게 되면 좋겠군. 
약간 장난꾸러기 강아지 같으면서도 왠지모르게 친근한듯 하면서도 정말 단아하고 수려한 생김새.  하악이 살며시 넓은듯 선이 부드러워서 날카로운 이미지가 없고 부드럽고 단아해보인다. 

아무래도 배우라면 이런식의 외모와 이미지가 몹시 큰 비중을 차지할텐데, 배우가 출연하는 작 중 처음 보게 된 (첫 장편영화였다는) '후회하지 않아' 에서 눈에 띄지 않는 듯 하면서 눈에 띄는 외모가 발군이었다.  게다가 발성이나 말투도 단정한 느낌.  멋져부려.  다른 영화도 볼수 있음 최대한 빨리 보고 싶다. 

사진출처:http://www.koreanmovie.com/Lee_Yeong_hoon_kaphoto_926/
by 세온 | 2009/07/02 23:55 | -인물기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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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스뗄로 at 2009/07/03 10:31
오홀,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인상이 말끔해서인지 피칠갑 사진도 단아하게 나오네요.
Commented by 세온 at 2009/07/03 12:21
'후회하지 않아' 는 전 정말 3년만에 뒷북치면서 본 퀴어영화인데 오, 재미있었어요. 이 배우의 단아한 흡입력이랄까 정말 주시하게 만들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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