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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8일
〃Posted title : 이번주의 하이라이트
![]() 2012년 05월 14일
〃Posted title : 이번 주
아아.. 골드코스트 간다...준비를 지난 몇주동안 하면서도 가고싶지 않다 않다 않다 하면서 혼자 괴로웠던.. 골드코스트.. 내일 간다...아직도 역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만..어쩌겠는가, 간다. 가는구나...간다...ㅠㅠㅠㅠㅠㅠㅠㅠ 2012년 05월 06일
2012년 05월 05일
〃Posted title : 아 이런..
아래 올린 표범새끼 gif때문에 내가 내 블로그에 새 글을 못쓰고 있는걸 발견... 어흑.ㅠ.ㅠ 한없이 바라만 보고 있다 표범새끼의 움찔대는 통통한 발 이라던가 ㅠㅠ나는 사실 남자애들이 전반적으로 여자애들이 짜증내는 모든 상황을 PMS때문이라고 놀려대는걸 무지 싫어하는데, 그런데 PMS가 무섭긴 무섭다는걸 새삼 느꼈다. 지난주의 나의 무드는 그야말로(나름) bitchness의 황녀였음. 어쩜 이렇게 모든것이 거슬리고 화가 나는지 아주 신기했다. 보통 이렇게 크기 무드스윙이 안오는데 좀 유별났음. 그렇다고 해서 진짜 무슨 mean girls처럼 ㅈㄹ을 하고 다닌건 아닌데 평소의 나 자신의 무드보다 훨씬 vicious했다. 한동안 알딸딸할 정도로 술을 안마시고 좀 주의해서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고 그랬는데 어제는 플라멘코 레슨갔다가 돌아와서 샤워를 하면서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와인을 마시고 싶었다. 그냥 마시지말까 참을까 하다가, 습관적으로 마시는게 아니라 정말로 마시고 싶은데, 마실수 있는데 굳이 스스로를 억누를 필요는 없잖아! 마시자! 라는 마음가짐을 와인 한병을 사왔다. 근데 간만에 마시는 와인이라 너무 꿀떡꿀떡 잘 들어가는것이 헐 ... 알딸딸해져도 나는 나름대로 할거 다 하고 잤다. 잠들기전에 전기담요도 켜고, 잠옷 싹 갈아입고, 그와중에 웹서핑 하면서 덧글도 달고 팬픽도 읽다가 주무셨음 이 분.. 장하다 장해..;; 오늘 또 다시 즉흥적으로 어벤져스를 봤다. 그래도 잘 보면 캡틴토니가 안보이는건 아닌데 내 기대가 너무 컸나봄. 둘이 티격태격하다가 싸울때 또 죽이 척척 맞게 싸우는 (딱 한장면)도 좋고 젤 좋은건 토니가 캡틴한테 손을 쳑 올리는걸 캡틴이 완전 짜증내며 탁 쳐내는 부분인듯. 완전 온 몸으로 '어딜손을올려새꺄'란 아우라가 팍팍; 앙칼진; 그치만 토르랑 로키는 대놓고 좀 감정선 잡아줬으면서...아니그래 걔네랑 얘네를 똑같이 취급 할순 없다고 쳐도그치만...쩜쩜쩜... 2012년 04월 28일
〃Posted title : 눈을 뗼수 없는 fluffy-ball
![]() ![]() ![]() ![]() 출처:http://brittanypierce.tumblr.com/post/21460059658 아아아..이녀석에게서 눈을 뗼수가 없어.. 출처페이지에서 나올수가 없어 ㅠㅠ 세번째 gif에서 발이 움찔움찔 하다가 파르르 떨리는거 ㅠㅠ 아웅 아주 세상의 왕이 따로 없음.. 퍼질러 누워있으니 누가 긁어주고 좋아가지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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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ㅡ흐흑 ㅠㅠ
by 세온 at 05/11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by 사과주스 at 05/10 넋놓음 ㅠㅠㅠㅠ by 세온 at 05/08 으헝헝헝허엉 ㅇ하앟앟.. by 취한배 at 05/06 그쵸 넘 담백했죠.. 좀 .. by 세온 at 05/06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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