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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starshine The earth says hello, You twinkle above us We twinkle below.
by 세온
2009년 11월 25일
〃Posted title : 왠 화과자..
아버지가 갖고 들어오셨다.  이 밤에 결국 난 하나 까서 먹고말았다.
으윽, 눈부셔!
안에는 흰 앙꼬가 들어있었다. 얌냠냠.
by 세온 | 2009/11/25 22:55 | -음식충만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1월 25일
〃Posted title : 잡담
난 사실 빠스트 앤 쀼리어스 시리즈를 나온건 다 봤다.  어떻게든 챙겨보게 된달까.  왜냐하면 몸매가 예쁜 여자들이 잔뜩 나오거든.  사실 도쿄 드리프트가 나왔을때는 '이건 뭐야 웃겨 흥'하고 말았다가 막상 분노의 질주 2009가 나온 후 거기에 등장하는 '한'이 도쿄 드리프트에 제법 비중을 두고 나온다는걸 듣고 찾아서보았다.  웃긴건 나름 마음에 들었다는 것.  촌빨 풀풀 나는 주인공에, 너무 요상하게 뻑적지근하고 화려한 오리엔탈 니뽄패션들을 보며 웃었지만 사실 주인공과 여주가 밤에 드리프트로 데이트하는 장면은 사실 좀 넋을 잃고 봤다.  고요한 음악에 맞추어 조용히 드리프트하는 영상. 

예쁜 몸매의 언니들을 보는건 정말 엄청난 쾌감이다.  난 사실 예쁜 여자몸 보는게 초콜렛 복근 보는것보다 삼천배 더 좋다-_-.  한국에 도착해서 빈둥대며 시간을 보낸주 수 주후인 지금 느낀건, 한국에서는 정말이지 '살을 뺴야 한다'는 압박감이 피부로 와닿는다는것?  그로 인한 신분상승..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우상승이라던가 이목에 대한 레벨이 현저하게 달라지는것을 정말 피부로 느끼겠다;  그렇지만 여전히 살과 근육이 싹 다 쪽빠진 몸 보다는 역시 적절한 복근이 있는 탄탄한 몸이 더 보기 좋다는거. 

결론은 예쁜 언니들이 좋다는거-_?
by 세온 | 2009/11/25 21:52 | 나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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